코로나19 수도권방역조치강화 발표(유원시설 방역대책)
1. 귀 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.
2.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-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 및 중앙사고수습본부(7.4일)에서
코로나 19 확산차단을 위한 수도권 방역조치 강화 보도 참고자료 발표가 되어 안내드리오니 업무
참고하시기 바랍니다.
(주요내용)
- 수도권에서는 예방접종자라 하더라도 실내·외에서 마스크를 착용해야 -
- 고위험 시설에 대한 현장점검, 진단 검사역량 확대, 병상 등 의료대응체계 유지 -
(휴가철 대비 유원시설 방역대책 발표 주요내용)
□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(장관 황희)로부터 ‘휴가철 대비 유원
시설 방역대책’을 보고받고 이를 논의하였다.
□ 문화체육관광부는 하계 휴가철 및 방학을 맞아 이용객 급증이 예상되는 유원시설에
대해 방역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.
○ 지자체와 합동으로 물놀이 유원시설(216개소)에 대해 방역실태 전수점검(~7.30)을 실시하고, 물놀이 외의 유원시설(500개소 내외)에 대해서도 하절기 현장점검(~8월 말)을 추진할 계획이다.
- 이번 점검에서는 마스크 착용, 시설 외부에 입장 가능 인원 및 방역수칙 게시, 출입명부 작성, 손 소독제 비치, 소독 등 기본 방역수칙 이행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.
○ 아울러, 유원시설 업계 간담회(7.9)를 개최하여 방역수칙에 대해 협조 요청을 하는 한편,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할 계획이다.
* 한국종합유원시설협회, 롯데월드, 에버랜드 등 참여
□ 정부는 국민들이 안심하고 유원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방역상황을 점검해
나가는 한편, 관련 업계와 방역상황 공유 등 지속적인 소통과 홍보를 통해 안전한
유원시설 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.
붙임 : 2021.7.4.일자 중수본 보도참고자료 1부. 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