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려움 직면 유원시설업계(실질적지원 필요)
어려움에 직면한 유원시설업계의 실질적인 지원책이 필요하여 아래와 같이 업계 어려움 동향및 애로 지원요청사항을 공유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
(유원시설업계 동향)
○ 종합유원 및 일반유원 359개업체 중 임시휴장업체 92업체 매출액 전무로 경영심각(고용유지 및 인건비 마련 난항)
○ 현재 영업 中 업체도 전년대비 70% 이상손실 지속으로 회복기미가 보이지 않음,
○ 종사자 휴직 시행
○ 직원 인건비 삭감시행
○ 단기근무자 축소 운영(20%이상), 중소업체 가족중심 운영, 이용객 보다 직원이 더 많음 현장상황
○ 영업 中 업체도 고정비 지출 때문 경영악화 심화로 현재 상태 지속 경영에 한계
(업계 애로 지원 요청사항)
○ 업계 생존 고군분투 정부 실질적인 지원 요청(피해 손실액 보존, 인건비 지원 등)
○ 현행 고용유지지원금 확대 건의 휴직∙휴업업체 75% ➔ 100% 지원필요
(비상시국 준 전시 상태로 고정 관념 탈비 지원방안 필요)
○ 특별고용지원 업종에 관광산업(유원시설업) 전체 포함 요청
(모든 관광산업 피해로 일부업종 선정은 역차별, 탁상행정 논리부당)
○ 여름방학 정상적 학사일정으로 시행(2차 피해 확산우려)
○ 학생 단체 관광시설 적극 이용토록 교육부 요청(진정 후)
○ 대면접촉 최일 선 업종으로 방역용품지원요청
(마스크, 손소독제, 소독방역비, 비접촉식 온도계 등)
○ 유원시설 정기안전성검사 수수료 2020년 한해 지원
○ 지방세 감면 적극 시행
○ 관광기금 자기담보 융자제도 무이자 대출 시행 건의
○ 신용융자부 대출관련 증액 확대
○ 경영활동 저해 신규 규제 신설 제고 (유원시설업 사업주교육 의무신설,
서영교의원 금주금연 공원 발의 도시공원법 개정등)
서비스·소비 분야 매출 ‘반의 반토막’…‘연쇄 파산’ 현실화되나
http://news.heraldcorp.com/view.php?ud=20200319000457
‘코로나19’ 피해 관광업계 긴급 지원, 현장에선 “실효성 미흡”
https://www.edaily.co.kr/news/read?newsId=04286966625704632&mediaCodeNo=257&OutLnkChk=Y